V-리그 챔피언결정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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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우승 트로피 [편집]
남자부와 여자부가 우승 트로피 디자인이 똑같다. 대신 남자부는 Champion 글씨가 파란색이고 여자부는 빨간색이다.
3. 남자부 [편집]
3.1. 역대 전적 [편집]
연도 | 우승팀 | 감독 | 전적 | 승패 현황 | 준우승팀 | 감독 | MVP |
2005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1패 | OXOO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김세진 (삼성화재 라이트) |
2005-06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3승 2패 | XOOXO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숀 루니 (현대캐피탈 레프트) |
2006-07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3승 | OOO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숀 루니 (현대캐피탈 레프트) |
2007-08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| OOO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안젤코 (삼성화재 라이트) |
2008-09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1패 | OXOO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최태웅 (삼성화재 세터) |
2009-10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4승 3패 | OXOOXXO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가빈 (삼성화재 라이트) |
2010-11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4승 | OOOO | 대한항공 | 신영철 | 가빈 (삼성화재 라이트) |
2011-12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1패 | OOXO | 대한항공 | 신영철 | 가빈 (삼성화재 라이트) |
2012-13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| OOO | 대한항공 | 김종민 | 레오 (삼성화재 레프트) |
2013-14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3승 1패 | XOOO | 현대캐피탈 | 김호철 | 레오 (삼성화재 레프트) |
2014-15 | OK저축은행 | 김세진 | 3승 | OOO | 삼성화재 | 신치용 | 송명근 (OK저축은행 레프트) |
2015-16 | OK저축은행 | 김세진 | 3승 1패 | OOXO | 현대캐피탈 | 최태웅 | 시몬 (OK저축은행 라이트) |
2016-17 | 현대캐피탈 | 최태웅 | 3승 2패 | XOXOO | 대한항공 | 박기원 | 문성민 (현대캐피탈 라이트) |
2017-18 | 대한항공 | 박기원 | 3승 1패 | XOOO | 현대캐피탈 | 최태웅 | 한선수 (대한항공 세터) |
현대캐피탈 | 최태웅 | 3승 | OOO | 대한항공 | 박기원 | 전광인 (현대캐피탈 레프트) | |
취소[2] | |||||||
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의 최고의 명승부를 꼽는다면 이견없이 05-06 시즌, 09-10 시즌을 꼽는다. 05-06 시즌의 경우,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의 독주를 막아낸 기적의 5차전이 주목받았고, 09-10 시즌은 최후의 7차전 5세트 가빈의 원맨쇼가 돋보였다. 가장 임팩트 있던 챔결전은 삼성화재의 연속 우승기록을 혼자서 막아버린 시몬과 신생팀 OK저축은행의 14-15 시즌. 16-17시즌 현대캐피탈의 뒤집기도 주목을 받았다.
17-18시즌 챔결에서는 대한항공이 풀세트 패배 이후 현대캐피탈을 3번 연속 셧아웃으로 잡아내며 우승했다. 도로공사와 함께 무관의 기록을 깼다.
3.2. 우승횟수 [편집]
팀 | 우승 | 준우승 | 우승 연도 | 준우승 연도 |
8 | 3 | 2005, 2008, 2009, 2010, 2011, 2012, 2013, 2014 | 2006, 2007, 2015 | |
4 | 7 | 2006, 2007, 2017, 2019 | 2005, 2008, 2009, 2010, 2014, 2016, 2018 | |
2 | 0 | 2015, 2016 | - | |
1 | 5 | 2018 | 2011, 2012, 2013, 2017, 2019 |
-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.
- 7회: 삼성화재-현대캐피탈 (5:2)
- 3회: 삼성화재-대한항공 (3:0), 현대캐피탈-대한항공 (2:1)
- 1회: OK금융그룹-삼성화재, OK금융그룹-현대캐피탈 (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1:0)
3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 [편집]
4. 여자부 [편집]
어느 한 팀이 독주하는 경향이 없이 꽤 균형이 잡힌 결과가 나오는데 실제로 V-리그 여자부는 전시즌의 우승팀이라 할지라도 살짝 삐끗하면 최하위가 될 수 있고 전 시즌 꼴찌라도 제대로 탄력을 받으면 우승전력이 될 수 있는 꽤 공정한 리그다.
4.1. 역대 전적 [편집]
연도 | 우승팀 | 감독 | 전적 | 승패 현황 | 준우승팀 | 감독 | MVP |
2005 | KT&G | 김형실 | 3승 1패 | XOOO | 한국도로공사 | 김명수 | 최광희 (KT&G 레프트) |
2005-06 | 흥국생명 | 김철용[3] | 3승 2패 | XOXOO | 한국도로공사 | 김명수 | 김연경 (흥국생명 레프트) |
2006-07 | 흥국생명 | 황현주 | 3승 1패 | XOOO | 현대건설 | 홍성진 | 김연경 (흥국생명 레프트) |
2007-08 | GS칼텍스 | 이성희 | 3승 1패 | XOOO | 흥국생명 | 황현주 | 정대영 (GS칼텍스 센터) |
2008-09 | 흥국생명 | 어창선 | 3승 1패 | XOOO | GS칼텍스 | 이성희 | 김연경 (흥국생명 레프트) |
2009-10 | KT&G | 박삼용 | 4승 2패 | XOXOOO | 현대건설 | 황현주 | 몬타뇨 (KT&G 라이트) |
2010-11 | 현대건설 | 황현주 | 4승 2패 | OXOXOO | 흥국생명 | 반다이라 | 황연주 (현대건설 라이트) |
2011-12 | KGC인삼공사 | 박삼용 | 3승 2패 | OXOXO | 현대건설 | 황현주 | 몬타뇨 (KGC인삼공사 라이트) |
2012-13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3승 1패 | OOXO | GS칼텍스 | 이선구 | 알레시아 (IBK기업은행 라이트) |
2013-14 | GS칼텍스 | 이선구 | 3승 2패 | OXXOO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베띠 (GS칼텍스 라이트) |
2014-15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3승 | OOO | 한국도로공사 | 서남원 | 김사니 (IBK 기업은행 세터) |
2015-16 | 현대건설 | 양철호 | 3승 | OOO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양효진 (현대건설 센터) |
2016-17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3승 1패 | XOOO | 흥국생명 | 박미희 | 메디 (IBK기업은행 레프트) |
2017-18 | 한국도로공사 | 김종민 | 3승 | OOO | IBK기업은행 | 이정철 | 박정아 (한국도로공사 레프트) |
흥국생명 | 박미희 | 3승 1패 | OXOO | 한국도로공사 | 김종민 | 이재영 (흥국생명 레프트) | |
취소[4] | |||||||
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고의 명승부는 07-08시즌, 10-11시즌으로 평가받는다. 07-08 시즌은 당대 최고의 팀 흥국생명을 상대로 정대영의 클러치 능력과 함께 GS칼텍스의 수비가 빛을 발하면서 대역전극을 이루었고, 10-11 시즌은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챔프전 결과를 한때 오리무중으로 만들었던 현대와 흥국생명의 처절한 맞대결이 있었다.
05 시즌부터 09-10 시즌까지 무려 6시즌 연속 1차전 패배팀이 우승하는 정말 납득하기 힘든 징크스가 있었다. 10-11시즌에 현대건설이 최초로 1차전 승리 후 우승하였고, 그 이후부터는 6시즌동안 다시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하다가, 16-17시즌에 깨졌다. 다시 17-18시즌에는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하였다. 따라서 여자부는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이 50%라서 남자부의 70% 후반을 나타내는 우승 확률과 달리 언론에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.
10-11시즌부터는 방송을 쉰 12-13시즌을 제외하고 스페셜V 첫 클럽하우스 촬영 팀이 우승한다는 징크스가 생긴 상황. 이것도 역시 16-17 시즌 KGC인삼공사가 3위에 그치면서 깨졌다.
명승부(?)라고 보긴 어렵지만 역대급 몰빵으로 우승한 몬타뇨의 11-12 챔결전, 베띠의 13-14 챔결전은 전설로 남았다.[5] 정말로 거의 혼자서 팀을 우승시켰다고해도 다름 없었던 챔결전이기 때문. 16-17 시즌의 메디슨 리쉘도 엄청난 몰빵과 함께 리시브(!!)까지 40% 가까이 차지하면서 팀을 그야말로 하드캐리했다. [6]
15-16시즌의 경우, 남녀부 통틀어 유일한 챔프전 무실세트 우승이다. 반응은 현대가 리그 MVP인 맥마흔이 빠진 기은을 상대로 거둔 진화타겁이라며 평가절하가 많지만.[7]
17-18시즌에 그 동안 우승이 없었던 한국도로공사가 처음으로 우승을 하면서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리그들 중에서 여자부 한정으로 WKBL과 함께 리그 참여팀 모두가 1회 이상 우승 기록이 있다.[8]
4.2. 우승 횟수 [편집]
팀 | 우승 | 준우승 | 우승 연도 | 준우승 연도 |
4 | 3 | 2006, 2007, 2009, 2019 | 2008, 2011, 2017 | |
3 | 3 | 2013, 2015, 2017 | 2014, 2016, 2018 | |
3 | 0 | 2005, 2010, 2012 | - | |
2 | 3 | 2011, 2016 | 2007, 2010, 2012 | |
2 | 2 | 2008, 2014 | 2009, 2013 | |
1 | 4 | 2018 | 2005, 2006, 2015, 2019 |
-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.
- 2회: KGC인삼공사-현대건설, 흥국생명-한국도로공사 (모두 앞 팀이 승리 2회 2:0), 흥국생명-현대건설, GS칼텍스-흥국생명, IBK기업은행-GS칼텍스, IBK기업은행-한국도로공사 (모두 1:1)
- 1회: KGC인삼공사-한국도로공사, 현대건설-IBK기업은행, IBK기업은행-흥국생명 (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1:0)
4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 [편집]
5. 여담 [편집]
남자부의 통합 우승 사례는 다음과 같다. 15번의 챔피언결정전 중 통합우승에 성공한 사례는 현재까지 6번으로, 이 가운데 5번을 삼성화재가 기록, 한 차례를 현대캐피탈이 기록하였다. 이것은 정규리그 우승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. 실제로 14-15 시즌부터는 정규리그 2위 팀이 우승하는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다.[9][10]
- 05-06 현대캐피탈
- 07-08 삼성화재
- 09-10 삼성화재
- 11-12 삼성화재
- 12-13 삼성화재
- 13-14 삼성화재
남자부와 비슷하게 여자부에도 통합우승을 거두기가 상당히 힘든데, 체력보다는 흐름, 기세를 많이 타는 배구 특성상 15번의 챔피언결정전 가운데 정규리그 1위팀의 통합우승에 성공한 사례는 아래에 작성된 7번에 불과하다. 그 중 3번을 흥국생명이 달성했고 현대건설, KGC인삼공사, IBK기업은행,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한 번씩 달성했다.
- 05-06 흥국생명
- 06-07 흥국생명
- 10-11 현대건설
- 11-12 KGC인삼공사
- 12-13 IBK기업은행
- 17-18 한국도로공사
- 18-19 흥국생명
- 2005 삼성화재 & KT&G
- 05-06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- 06-07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- 09-10 삼성화재 & KGC인삼공사
- 11-12 삼성화재 & KGC인삼공사
- 07-08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- 10-11 대한항공 & 흥국생명
- 16-17 대한항공 & 흥국생명
- 삼성화재 : 2005~2014/15 시즌 (총 11시즌, 11시즌 연속 / 최다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기록)
- 현대캐피탈 : 2005~2009/10, 2013/14, 2015/16~2018/19 시즌 (총 11시즌)
- OK저축은행 : 2014/15, 2015/16 (총 2시즌)
- 대한항공 : 2010/11, 2011/12, 2012/13, 2016/17~2018/19 시즌 (총 6시즌)
- KB손해보험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2회 - 2005, 2005/06)
- 한국전력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2회 - 2014/15, 2016/17)
- 우리카드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1회 - 2018/19)
- 흥국생명 : 2005/06~2008/09, 2010/11, 2016/17, 2018/19 시즌 (총 7시즌)
- IBK기업은행 : 2012/13~2017/18 시즌 (총 6시즌)
- KGC인삼공사 : 2005, 2009/10, 2011/12 시즌 (총 3시즌)
- 현대건설 : 2006/07, 2009/10~2011/12, 2015/16 시즌 (총 5시즌)
- GS칼텍스 : 2007/08, 2008/09, 2012/13, 2013/14 시즌 (총 4시즌)
- 한국도로공사 : 2005, 2005/06, 2014/15, 2017/18~2018/19 시즌 (총 5시즌)
챔피언결정전 MVP를 2회 이상 수상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.
- 숀 루니 2회 (당시 현대캐피탈, 2005/06 ~ 2006/07)
- 가빈 슈미트 3회 (당시 삼성화재, 2009/10 ~ 2011/12)
- 레오나르도 레이바 2회 (당시 삼성화재, 2012/13 ~ 2013/14)
- 김연경 3회 (당시 흥국생명, 2005/06 ~ 2006/07 , 2008/09)
- 마델라이네 몬타뇨 2회 (당시 KT&G-KGC인삼공사, 2009/10 , 2011/12)
전년도 최하위를 기록하고 이듬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거둔 사례는 다음과 같다.
- 05시즌 흥국생명 최하위(5위)[13] → 05-06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- 16-17시즌 한국도로공사 최하위(6위) → 17-18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- 17-18시즌 흥국생명 최하위(6위) → 18-19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- 2019-2020 시즌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의 영향으로 인해 아예 개최되지 않으면서 처음으로 우승팀이 없다.
6. 둘러보기 [편집]
[1] 모든 구단이 최소 3회씩 올라간 경험이 있으며, 최다 진출팀은 흥국생명(7회)이다.[2]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[3] 다만 정규시즌은 황현주 감독이 지도했다. 흥국생명의 흑역사 중 하나.[4]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[5] 특히 13-14시즌 챔피언결정전 5차전은 베띠의 몰빵이 극에 달했던 경기로, 공격점유율이 거의 70%에 육박했으며, 4세트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55점이라는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득점을 기록하였다. 만약 5세트까지 갔을경우 60점대 중반 점수는 기록하고도 남았을 듯.[6] 이 모습으로 메디슨 리쉘은 미국 국가대표 주전 윙스파이커로 뛰기도 했다. 그리고 기어이 17-18시즌에 한 경기 57점이라는, 무슨 아포짓 스파이커도 아니고 리시브 점유율을 항상 30% 이상은 달고 가는 선수에게서 말도 안되는 기록이 나오고 말았다. 물론 13-14시즌에도 바실레바가 리시브 받고 57점을 올린 적이 있었긴 하지만, 그 시즌의 흥국생명은 공격할 곳이 정말 바실레바, 김나희 말고는 없었다. 김희진, 김수지, 고예림, 김미연 등이 버텼던 IBK과는 비교 자체를 하면 안된다. 게다가 17-18시즌 외국인선수는 모두 트라이아웃으로 선발하는데 반해, 13-14시즌은 외국인선수 자유계약 시절이다!! [7] 웃긴 건 6라운드 때에는 맥마흔에 김희진까지 없는데도 2-3으로 졌던 적이 있을 정도로 현대는 비정상 상태인 팀에 오히려 고전한 적이 수두룩했다. 그리고 기은은 전시즌에 도공을 상대로 시리즈 세트 스코어 9-1로 우승을 했는데, 이 당시 도공은 니콜, 김해란이 있었지만 프런트가 거하게 삽질을 저질렀다는 메리트를 업고도 저 스코어를 달성하지 못했을 정도로 난이도가 있기에 의미가 있는 우승이다.[8] WKBL도 2018년 이전까지는 청주 KB 스타즈를 빼고는 모두 1회 이상의 우승 기록이 있었지만 박지수 영입 효과로 18-19 시즌 우승을 거두면서 프로 전환 후 첫 우승에 성공했다. 나머지 여자부 리그로는 WK리그가 있는데 이쪽은 6개 팀 중 인천 현대제철, 이천 대교, 수원도시공사만 우승 경험이 있고 경주 한수원, 서울시청, 화천 KSPO 등 나머지 3팀은 우승 경험이 없다. 다만 WK리그 역시 6개 팀 모두 챔피언결정전 진출 경험은 있다.[9] 예외는 17-18 시즌의 대한항공.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으나 챔피언결정전애서 V1을 달성했다. 하지만 이때의 대한항공도 2위 삼성화재와 승점, 승수가 같았으나 세트득실률에서 밀린 3위였다.[10] 특히 16-17 시즌부터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정규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나눠먹고 있는데 실제로 16-17 시즌에는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챔피언결정전은 현대캐피탈이 우승했고, 17-18 시즌은 그 반대가 되었으며, 18-19 시즌은 Again 16-17 시즌이 되었다.[11] 팀 표기 방법 : 팀 우승 횟수>2위 횟수>3위 횟수>4위 횟수 순서로 기록[12] 굵은 글씨 : 마지막으로 진출한 시즌[13] 원년 시즌 당시 여자부는 세미프로리그방식으로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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