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-리그 챔피언결정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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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우승 트로피3. 남자부
3.1. 역대 전적3.2. 우승횟수3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
4. 여자부
4.1. 역대 전적4.2. 우승 횟수4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
5. 여담6. 둘러보기

1. 개요 [편집]

V-리그 챔피언결정전
V-League FINALS

V-리그의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전. 정규리그 1위와 플레이오프 승자가 맞붙는다.

참고로 남자부는 삼성화재, 현대캐피탈, OK금융그룹, 대한항공 이렇게 네 팀만 챔피언결정전에 올라서 우승경험이 있는 반면, 여자부는 모든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서 우승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.[1]

2019-20 시즌 기준 최다 우승팀은 남자부는 삼성화재(8회 우승), 여자부는 흥국생명(4회 우승)이다.

2. 우승 트로피 [편집]


남자부와 여자부가 우승 트로피 디자인이 똑같다. 대신 남자부는 Champion 글씨가 파란색이고 여자부는 빨간색이다.

3. 남자부 [편집]

3.1. 역대 전적 [편집]

연도
우승팀
감독
전적
승패 현황
준우승팀
감독
MVP
2005
삼성화재
신치용
3승 1패
OXOO
현대캐피탈
김호철
김세진
(삼성화재 라이트)
2005-06
현대캐피탈
김호철
3승 2패
XOOXO
삼성화재
신치용
숀 루니
(현대캐피탈 레프트)
2006-07
현대캐피탈
김호철
3승
OOO
삼성화재
신치용
숀 루니
(현대캐피탈 레프트)
2007-08
삼성화재
신치용
3승
OOO
현대캐피탈
김호철
안젤코
(삼성화재 라이트)
2008-09
삼성화재
신치용
3승 1패
OXOO
현대캐피탈
김호철
최태웅
(삼성화재 세터)
2009-10
삼성화재
신치용
4승 3패
OXOOXXO
현대캐피탈
김호철
가빈
(삼성화재 라이트)
2010-11
삼성화재
신치용
4승
OOOO
대한항공
신영철
가빈
(삼성화재 라이트)
2011-12
삼성화재
신치용
3승 1패
OOXO
대한항공
신영철
가빈
(삼성화재 라이트)
2012-13
삼성화재
신치용
3승
OOO
대한항공
김종민
레오
(삼성화재 레프트)
2013-14
삼성화재
신치용
3승 1패
XOOO
현대캐피탈
김호철
레오
(삼성화재 레프트)
2014-15
OK저축은행
김세진
3승
OOO
삼성화재
신치용
송명근
(OK저축은행 레프트)
2015-16
OK저축은행
김세진
3승 1패
OOXO
현대캐피탈
최태웅
시몬
(OK저축은행 라이트)
2016-17
현대캐피탈
최태웅
3승 2패
XOXOO
대한항공
박기원
문성민
(현대캐피탈 라이트)
2017-18
대한항공
박기원
3승 1패
XOOO
현대캐피탈
최태웅
한선수
(대한항공 세터)
현대캐피탈
최태웅
3승
OOO
대한항공
박기원
전광인
(현대캐피탈 레프트)
2019-20
취소[2]

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의 최고의 명승부를 꼽는다면 이견없이 05-06 시즌, 09-10 시즌을 꼽는다. 05-06 시즌의 경우,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의 독주를 막아낸 기적의 5차전이 주목받았고, 09-10 시즌은 최후의 7차전 5세트 가빈의 원맨쇼가 돋보였다. 가장 임팩트 있던 챔결전은 삼성화재의 연속 우승기록을 혼자서 막아버린 시몬과 신생팀 OK저축은행의 14-15 시즌. 16-17시즌 현대캐피탈의 뒤집기도 주목을 받았다.

17-18시즌 챔결에서는 대한항공이 풀세트 패배 이후 현대캐피탈을 3번 연속 셧아웃으로 잡아내며 우승했다. 도로공사와 함께 무관의 기록을 깼다.

3.2. 우승횟수 [편집]

우승
준우승
우승 연도
준우승 연도
8
3
2005, 2008, 2009, 2010, 2011,
2012, 2013, 2014
2006, 2007, 2015
4
7
2006, 2007, 2017, 2019
2005, 2008, 2009, 2010, 2014,
2016, 2018
2
0
2015, 2016
-
1
5
2018
2011, 2012, 2013, 2017, 2019
  •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.
    • 7회: 삼성화재-현대캐피탈 (5:2)
    • 3회: 삼성화재-대한항공 (3:0), 현대캐피탈-대한항공 (2:1)
    • 1회: OK금융그룹-삼성화재, OK금융그룹-현대캐피탈 (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1:0)

3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 [편집]

팀명
전적
승률
59전 28승 16패
0.636
46전 20승 26패
0.435
23전 6승 17패
0.261
7전 6승 1패
0.857

4. 여자부 [편집]

어느 한 팀이 독주하는 경향이 없이 꽤 균형이 잡힌 결과가 나오는데 실제로 V-리그 여자부는 전시즌의 우승팀이라 할지라도 살짝 삐끗하면 최하위가 될 수 있고 전 시즌 꼴찌라도 제대로 탄력을 받으면 우승전력이 될 수 있는 꽤 공정한 리그다.

4.1. 역대 전적 [편집]

연도
우승팀
감독
전적
승패 현황
준우승팀
감독
MVP
2005
KT&G
김형실
3승 1패
XOOO
한국도로공사
김명수
최광희
(KT&G 레프트)
2005-06
흥국생명
김철용[3]
3승 2패
XOXOO
한국도로공사
김명수
김연경
(흥국생명 레프트)
2006-07
흥국생명
황현주
3승 1패
XOOO
현대건설
홍성진
김연경
(흥국생명 레프트)
2007-08
GS칼텍스
이성희
3승 1패
XOOO
흥국생명
황현주
정대영
(GS칼텍스 센터)
2008-09
흥국생명
어창선
3승 1패
XOOO
GS칼텍스
이성희
김연경
(흥국생명 레프트)
2009-10
KT&G
박삼용
4승 2패
XOXOOO
현대건설
황현주
몬타뇨
(KT&G 라이트)
2010-11
현대건설
황현주
4승 2패
OXOXOO
흥국생명
반다이라
황연주
(현대건설 라이트)
2011-12
KGC인삼공사
박삼용
3승 2패
OXOXO
현대건설
황현주
몬타뇨
(KGC인삼공사 라이트)
2012-13
IBK기업은행
이정철
3승 1패
OOXO
GS칼텍스
이선구
알레시아
(IBK기업은행 라이트)
2013-14
GS칼텍스
이선구
3승 2패
OXXOO
IBK기업은행
이정철
베띠
(GS칼텍스 라이트)
2014-15
IBK기업은행
이정철
3승
OOO
한국도로공사
서남원
김사니
(IBK 기업은행 세터)
2015-16
현대건설
양철호
3승
OOO
IBK기업은행
이정철
양효진
(현대건설 센터)
2016-17
IBK기업은행
이정철
3승 1패
XOOO
흥국생명
박미희
메디
(IBK기업은행 레프트)
2017-18
한국도로공사
김종민
3승
OOO
IBK기업은행
이정철
박정아
(한국도로공사 레프트)
흥국생명
박미희
3승 1패
OXOO
한국도로공사
김종민
이재영
(흥국생명 레프트)
2019-20
취소[4]

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고의 명승부는 07-08시즌, 10-11시즌으로 평가받는다. 07-08 시즌은 당대 최고의 팀 흥국생명을 상대로 정대영의 클러치 능력과 함께 GS칼텍스의 수비가 빛을 발하면서 대역전극을 이루었고, 10-11 시즌은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챔프전 결과를 한때 오리무중으로 만들었던 현대와 흥국생명의 처절한 맞대결이 있었다.

05 시즌부터 09-10 시즌까지 무려 6시즌 연속 1차전 패배팀이 우승하는 정말 납득하기 힘든 징크스가 있었다. 10-11시즌에 현대건설이 최초로 1차전 승리 후 우승하였고, 그 이후부터는 6시즌동안 다시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하다가, 16-17시즌에 깨졌다. 다시 17-18시즌에는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하였다. 따라서 여자부는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이 50%라서 남자부의 70% 후반을 나타내는 우승 확률과 달리 언론에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.

10-11시즌부터는 방송을 쉰 12-13시즌을 제외하고 스페셜V 첫 클럽하우스 촬영 팀이 우승한다는 징크스가 생긴 상황. 이것도 역시 16-17 시즌 KGC인삼공사가 3위에 그치면서 깨졌다.

명승부(?)라고 보긴 어렵지만 역대급 몰빵으로 우승한 몬타뇨의 11-12 챔결전, 베띠의 13-14 챔결전은 전설로 남았다.[5] 정말로 거의 혼자서 팀을 우승시켰다고해도 다름 없었던 챔결전이기 때문. 16-17 시즌의 메디슨 리쉘도 엄청난 몰빵과 함께 리시브(!!)까지 40% 가까이 차지하면서 팀을 그야말로 하드캐리했다. [6]

15-16시즌의 경우, 남녀부 통틀어 유일한 챔프전 무실세트 우승이다. 반응은 현대가 리그 MVP인 맥마흔이 빠진 기은을 상대로 거둔 진화타겁이라며 평가절하가 많지만.[7]

17-18시즌에 그 동안 우승이 없었던 한국도로공사가 처음으로 우승을 하면서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리그들 중에서 여자부 한정으로 WKBL과 함께 리그 참여팀 모두가 1회 이상 우승 기록이 있다.[8]

4.2. 우승 횟수 [편집]

우승
준우승
우승 연도
준우승 연도
4
3
2006, 2007, 2009, 2019
2008, 2011, 2017
3
3
2013, 2015, 2017
2014, 2016, 2018
3
0
2005, 2010, 2012
-
2
3
2011, 2016
2007, 2010, 2012
2
2
2008, 2014
2009, 2013
1
4
2018
2005, 2006, 2015, 2019
  •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.
    • 2회: KGC인삼공사-현대건설, 흥국생명-한국도로공사 (모두 앞 팀이 승리 2회 2:0), 흥국생명-현대건설, GS칼텍스-흥국생명, IBK기업은행-GS칼텍스, IBK기업은행-한국도로공사 (모두 1:1)
    • 1회: KGC인삼공사-한국도로공사, 현대건설-IBK기업은행, IBK기업은행-흥국생명 (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1:0)

4.3. 개별 경기 기록(~2019) [편집]

팀명
전적
승률
31전 16승 15패
0.516
24전 12승 12패
0.500
22전 11승 11패
0.500
15전 10승 5패
0.667
17전 8승 9패
0.471
19전 7승 12패
0.368

5. 여담 [편집]

남자부의 통합 우승 사례는 다음과 같다. 15번의 챔피언결정전 중 통합우승에 성공한 사례는 현재까지 6번으로, 이 가운데 5번을 삼성화재가 기록, 한 차례를 현대캐피탈이 기록하였다. 이것은 정규리그 우승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. 실제로 14-15 시즌부터는 정규리그 2위 팀이 우승하는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다.[9][10]
  • 05-06 현대캐피탈
  • 07-08 삼성화재
  • 09-10 삼성화재
  • 11-12 삼성화재
  • 12-13 삼성화재
  • 13-14 삼성화재
남자부와 비슷하게 여자부에도 통합우승을 거두기가 상당히 힘든데, 체력보다는 흐름, 기세를 많이 타는 배구 특성상 15번의 챔피언결정전 가운데 정규리그 1위팀의 통합우승에 성공한 사례는 아래에 작성된 7번에 불과하다. 그 중 3번을 흥국생명이 달성했고 현대건설, KGC인삼공사, IBK기업은행,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한 번씩 달성했다.
  • 05-06 흥국생명
  • 06-07 흥국생명
  • 10-11 현대건설
  • 11-12 KGC인삼공사
  • 12-13 IBK기업은행
  • 17-18 한국도로공사
  • 18-19 흥국생명

같은 체육관을 공유하는 남자부와 여자부가 동시에 우승한 사례는 5번이 있다. 3번이 대전 충무체육관, 2번이 천안 유관순체육관.
  • 2005 삼성화재 & KT&G
  • 05-06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  • 06-07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  • 09-10 삼성화재 & KGC인삼공사
  • 11-12 삼성화재 & KGC인삼공사

같은 체육관을 공유하는 남자부와 여자부가 동시에 준우승을 한 사례는 3회이다. 천안 유관순체육관 1회, 인천 도원체육관계양체육관 각 1회.
  • 07-08 현대캐피탈 & 흥국생명
  • 10-11 대한항공 & 흥국생명
  • 16-17 대한항공 & 흥국생명

각 팀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던 시즌은 다음과 같다.[11][12]
  • 삼성화재 : 2005~2014/15 시즌 (총 11시즌, 11시즌 연속 / 최다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기록)
  • 현대캐피탈 : 2005~2009/10, 2013/14, 2015/16~2018/19 시즌 (총 11시즌)
  • OK저축은행 : 2014/15, 2015/16 (총 2시즌)
  • 대한항공 : 2010/11, 2011/12, 2012/13, 2016/17~2018/19 시즌 (총 6시즌)
  • KB손해보험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2회 - 2005, 2005/06)
  • 한국전력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2회 - 2014/15, 2016/17)
  • 우리카드 : 없음 (최고 기록 : 3위 1회 - 2018/19)
  • 흥국생명 : 2005/06~2008/09, 2010/11, 2016/17, 2018/19 시즌 (총 7시즌)
  • IBK기업은행 : 2012/13~2017/18 시즌 (총 6시즌)
  • KGC인삼공사 : 2005, 2009/10, 2011/12 시즌 (총 3시즌)
  • 현대건설 : 2006/07, 2009/10~2011/12, 2015/16 시즌 (총 5시즌)
  • GS칼텍스 : 2007/08, 2008/09, 2012/13, 2013/14 시즌 (총 4시즌)
  • 한국도로공사 : 2005, 2005/06, 2014/15, 2017/18~2018/19 시즌 (총 5시즌)

챔피언결정전 MVP2회 이상 수상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.

전년도 최하위를 기록하고 이듬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거둔 사례는 다음과 같다.
  • 05시즌 흥국생명 최하위(5위)[13] → 05-06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  • 16-17시즌 한국도로공사 최하위(6위) → 17-18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  • 17-18시즌 흥국생명 최하위(6위) → 18-19시즌 우승 (정규리그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)
  • 2019-2020 시즌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의 영향으로 인해 아예 개최되지 않으면서 처음으로 우승팀이 없다.

6. 둘러보기 [편집]

[1] 모든 구단이 최소 3회씩 올라간 경험이 있으며, 최다 진출팀은 흥국생명(7회)이다.[2]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[3] 다만 정규시즌은 황현주 감독이 지도했다. 흥국생명의 흑역사 중 하나.[4]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[5] 특히 13-14시즌 챔피언결정전 5차전은 베띠의 몰빵이 극에 달했던 경기로, 공격점유율이 거의 70%에 육박했으며, 4세트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55점이라는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득점을 기록하였다. 만약 5세트까지 갔을경우 60점대 중반 점수는 기록하고도 남았을 듯.[6] 이 모습으로 메디슨 리쉘은 미국 국가대표 주전 윙스파이커로 뛰기도 했다. 그리고 기어이 17-18시즌에 한 경기 57점이라는, 무슨 아포짓 스파이커도 아니고 리시브 점유율을 항상 30% 이상은 달고 가는 선수에게서 말도 안되는 기록이 나오고 말았다. 물론 13-14시즌에도 바실레바가 리시브 받고 57점을 올린 적이 있었긴 하지만, 그 시즌의 흥국생명은 공격할 곳이 정말 바실레바, 김나희 말고는 없었다. 김희진, 김수지, 고예림, 김미연 등이 버텼던 IBK과는 비교 자체를 하면 안된다. 게다가 17-18시즌 외국인선수는 모두 트라이아웃으로 선발하는데 반해, 13-14시즌은 외국인선수 자유계약 시절이다!! [7] 웃긴 건 6라운드 때에는 맥마흔에 김희진까지 없는데도 2-3으로 졌던 적이 있을 정도로 현대는 비정상 상태인 팀에 오히려 고전한 적이 수두룩했다. 그리고 기은은 전시즌에 도공을 상대로 시리즈 세트 스코어 9-1로 우승을 했는데, 이 당시 도공은 니콜, 김해란이 있었지만 프런트가 거하게 삽질을 저질렀다는 메리트를 업고도 저 스코어를 달성하지 못했을 정도로 난이도가 있기에 의미가 있는 우승이다.[8] WKBL도 2018년 이전까지는 청주 KB 스타즈를 빼고는 모두 1회 이상의 우승 기록이 있었지만 박지수 영입 효과로 18-19 시즌 우승을 거두면서 프로 전환 후 첫 우승에 성공했다. 나머지 여자부 리그로는 WK리그가 있는데 이쪽은 6개 팀 중 인천 현대제철, 이천 대교, 수원도시공사만 우승 경험이 있고 경주 한수원, 서울시청, 화천 KSPO 등 나머지 3팀은 우승 경험이 없다. 다만 WK리그 역시 6개 팀 모두 챔피언결정전 진출 경험은 있다.[9] 예외는 17-18 시즌의 대한항공.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으나 챔피언결정전애서 V1을 달성했다. 하지만 이때의 대한항공도 2위 삼성화재와 승점, 승수가 같았으나 세트득실률에서 밀린 3위였다.[10] 특히 16-17 시즌부터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정규 우승,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나눠먹고 있는데 실제로 16-17 시즌에는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챔피언결정전은 현대캐피탈이 우승했고, 17-18 시즌은 그 반대가 되었으며, 18-19 시즌은 Again 16-17 시즌이 되었다.[11] 팀 표기 방법 : 팀 우승 횟수>2위 횟수>3위 횟수>4위 횟수 순서로 기록[12] 굵은 글씨 : 마지막으로 진출한 시즌[13] 원년 시즌 당시 여자부는 세미프로리그방식으로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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